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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코카서스 3국 여행 준비

일정 계획 : 2025.9.10 ~ 9.25
 
당초 계획
 
당초 계획은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아시아나항공 인천-타쉬켄트)에서 환승해서 아제르바이잔 바쿠(아제르바이잔항공 타쉬켄트-바쿠)로 입국해서 바쿠, 쉐키를 거쳐 국경 발라칸에서 국경을 육로 통과해서 조지아의 라고데키로 건너가 조지아의 시그나기, 트빌리시, 카즈베기를 돌아보고, 다시 육로로 아르메니아로 건너가 예레반과 주요 유적지를 돌아본 뒤에, 다시 조지아의 일부 도시를 돌아보고, 라고데키에서 육로로 국경을 통과해서 아제르바이잔으로 넘어가서 바쿠와 고부스탄을 더 구경하고, 바쿠에서 타쉬겐트 경유하여 인천으로 돌아올 예정이었다.
 
계획 변경 - 조지아에서 아제르바이잔으로 육로 입국 불가
 
그러나 아제르바이잔에서 조지아로 육로 통관은 가능하나, 조지아에서 아제르바이잔으로의 육로 통관은 불가하다는 정보가 있어 당초 계획을 취소하고 타쉬켄트에서 환승해서 조지아 트빌리시로 가는 비행기 (우즈베키스탄항공 타귀켄트 - 트빌리시)로 일정을 변경하며 티켓 예약 취소 수수료를 추가 부담하게 됐다.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에 육로 입국 가능 여부 전화했으나 아마 안 될거라는 애매한 대답만 들었고, 아제르바이잔항공에 확인하니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다.
 
최종 여행 일정 정리
 
날짜     도시                     주요 일정
10일    인천 - 타쉬켄트     인천 오후 4:10 출발,  타쉬켄트 오후 8:10 도착 (7시간)
            ♧ 숙박(타쉬켄트) : Art Deluxe Hotel  - good 

11일    사마르칸트          시압 바자르, 비비하눔 모스크, 레기스탄 건축 광장, 사하진다 영묘군, 구르 아미르 영묘
        (기차  타쉬켄트 중앙역 - 사마르칸트역 (3시간) 당일 관광후 타쉬켄트행 막차로 돌아옴,
        요금; 갈때 1등석 6만원/2인, 올때 일반석 4만원/2인)
          ♧ 숙박(타쉬켄트) :  Art Deluxe Hotel 
        
12일   타쉬켄트 - 트빌리시    타쉬켄트 08:05 출발, 트빌리시 10:25 도착 (3시간)
          트빌리시                 나리칼라 성채, 조지아 어머니상, 메테키교회와 기마상 
          ♧ 식사(트빌리시) ; Saxlis gemo  하차푸리, 치즈버섯구이, 오자쿠리, 차차
          ♧ 숙박(트빌리시) : imperial Hotel - bad (DEL 100, 구시가지, 불친절, 승강기 무, 조식 없음)

13일  아르메니아 버스 투어  (GEL 230 /1인)  트빌리시 출발 - 예레반 하차
                                             하그파드 수도원, 딜리잔, 세반호수, 세바나방크 수도원, 예레반 (아르메니아 어머니상, 아라랏산,
                                             캐스케이드, 공화국광장)    
            ♧숙박(예레반) : Friendly Hotel - good (AMD19,000, 조식 포함, 승강기 무)
 
14일  아르메니아 현지 택시 투어 (AMD 35,000 + 팁 AMD 7,000) 예레반 출발 - 예레반 도착
                                             코르비랍 교회 (아라랏산), 아자트 호수, 가르니 신전, 가르니 주상절리 계곡, 게가르트 수도원
                                             마슈르카 버스로 예레반 출발 - 국경 통관 - 트빌리시 avlabari전철역 도착 (AMD8,000/인)
           ♧숙박(트빌리시) : 미미노호텔 (GEL 120, 조식포함) - good
 
15일  므츠헤타                  즈바리 수도원(왕복 택시 GEL20), 스베티츠호 대성당
           ♧식사(트빌리시) : 킨칼리 하우스 (avlabari전철역 옆)...킨칼리, 카르초(soup), 송아지 오자쿠리
           ♧숙박(트빌리시) : 미미노호텔 (GEL 120, 조식포함) - good
 
16일  카즈베기 버스 투어  (GEL 60/ 1인)    트빌리시 출발 - 카즈베기 하차   
                                        진발리 호수, 아나누리 교회 겸 요새, 구다우리 전망대, Two rivers at Pasanauri (두물머리)
                                        카즈베기산(게르게티성삼위일체성당, GEL 20/1인 추가 지불)
         ♧숙박(카즈베기) : 룸스호텔 ($177) - very good
 
17일   카즈베기                주타밸리 트레킹
                                        피프스 시즌스, 차우키산 봉우리들 (최고봉 3864m), 차우키호수
                                        (호텔에서 주타마을까지 택시 왕복 GEL 120)
           ♧숙박(카즈베기) : Elia Kazbegi GH (GEL 90) - not bad
 
18일   카즈베기 - 트빌리시 - 시그나기 이동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도보 트레킹 예정이었으나 일행의 거부로 일정 변경
                                        (마슈르카 ; 카즈베기 - 트빌리시 didube전철역 / 연착 3.5시간, 요금 1인 GEL 20 + 짐 1개 GEL 5) 
                                        (마슈르카 ; 트빌리시 samgori전철역 - 시그나기 / 3시간, 요금 1인 GEL 10 + 짐 1개 GEL 5) 
           ♧식사 (시그나기): i.m Zura shaalaidze
           ♧숙박 (시그나기): Four Season GH (GEL 60) - bad (찾기 매우 어려움, 도심에서 10분, 언덕, 영어불통)
 
19일   시그나기                 카게티 지방 와이너리 투어 ;
                                            - 카레바 와이너리 박물관(GEL35/1인) + 킨즈마라올리 와이너리(GEL10/1인)
                                         (시그나기 출발 와이너리 투어 5시간, 택시 이용 GEL130 (Elegance GH 사장))
                                        시그나기 성곽 (Sighnagi Wall) 우중 산책
          ♧숙박(시그나기) : Chirina GH (GEL72) - good (마슈로카 종점 최근)
 
20일   시그나기                보드베 수도원, 시그나기성 밟기
          ♧식사 (시그나기):  Terrace Kisi 
                                        ( 마슈르카 ; 시그나기 - 트빌리시 samgori전철역  / 3시간, 요금 1인 GEL 10 + 짐 1개 GEL 5) 
          ♧숙박 :  야간 열차 (밤 00:30 - 06:05 , 요금 1등석 왕복 17.2만원/2인)
 
21일   바투미                   PIAZZA 광장 종탑, 알파벳 타워, "ALi and Nino" 설치예술, 흑해 해변 걷기
                                       넵툰 분수, 유럽 광장 (MEDEA 동상 (황금 양털 전설))
          ♧식사  ; La Brioche에서 조식 부페 
          ♧간식 : 도나 베이커리& 카페
           ♧숙박(바투미) : Hotel Mereosi - very good (57,000원, 구도심, 친절, 청결, 승강기 무, 조식없음)
 
22일   바투미                  케이블카 타고 바투미 전경 보기
          ♧식사  ; 수산시장에서 도미와 씨배쓰를 사고 옆 해변 식당에서 생선구이 먹기
                                      저녁 시간은 바투미 GANDAGANA 축제 구경.
          ♧숙박 : 야간 열차 (밤 00:45 - 06:02)
 
23일   바투미 - 트빌리시공항 - 타쉬켄트
          ♧식사  ; Lagman House(타쉬켄트) ; Lagmon, Dumgaza(꼬리뼈탕), 쌀밥 
          ♧숙박(타쉬켄트) : Intercity Hotel by Maskan - very good (SOM470,000, 조식포함, 초르수바자르 인근)
 
24일   타쉬켄트                초르수 바자르, 아미르 티무르 광장, 아미르 티무르 박물관,
                                        Hazrati Imam Historical architectural complex (미개관, 2026.10월 개관 예정)
          ♧식사(타쉬켄트) : Puro Gelat (터키식당, 하즈라티 이맘 광장 인근)
          타쉬켄트 - 인천     인천 오후 21:40 출발,  타쉬켄트 오후 07:55 도착 (6시간)

 

 

조지아 (1년 무비자)

 

기본 인사 및 예의 표현
​안녕하세요
გამარჯობა (Gamarjoba) → 가마르조바

​감사합니다
მადლობა (Madloba) → 마들로바

​네 / 아니요
დიახ (Diakh) / არა (Ara) → 디아흐 / 아라

​미안합니다 / 실례합니다
ბოდიში (Bodishi) → 보디시
​천만에요 / 괜찮아요
არაფრის (Araperi) → 아라프리스

​식사 및 쇼핑 관련 표현

​얼마예요?
რა ღირს? (Ra ghirs?) → 라 기르스?

​계산서 주세요
ანგარიში, თუ შეიძლება (Angarishi, tu sheidzleba) → 앙가리시, 투 셰이즐레바

​맛있어요!
გემრიელი (Gemrieli) → 겜리엘리

​건배! (식당이나 파티에서)
გაუმარჯოს (Gaumarjos) → 가우마르조스


화폐 : 1라리=500원  (라리 x 1000 /2 = 원)

대중교통 : 비자, 마스터 카드 태그 이용
택시 : 볼트택시(어플이용). 요금 합리적 편리
마슈르카, 게스트하우스 등 현금 필요
어플..맵스미(트레킹), moovit대중교통), bolt(택시), gotrip(장거리교통)

시차 5시간
트빌리시 8시 = 서울 13시
트빌리시 12시 = 서울 17시


타슈켄트
기본 인사 및 예의 표현

​안녕하세요
Salom (Салом) → 살롬

​감사합니다
Rahmat (Раҳмат) → 라흐마트

​네 / 아니요
Ha (Ҳа) / Yo'q (Йўқ) → 하 / 요크

​미안합니다 / 실례합니다
Kechirasiz (Кечирасиз) → 케치라시즈
​천만에요
Arzimaydi (Арзимайди) → 아르지마이디

​식사 및 쇼핑 관련 표현

​얼마예요?
Qancha? (Қанча?) → 칸차?

​계산서 주세요
Hisob, iltimos (Ҳисоб, илтимос) → 히소브, 일티모스

​맛있어요!
Mazali (Мазали) → 마잘리

​물
Suv (Сув) → 수브

​기타 유용한 표현

​도와주세요!
Yordam bering! (Ёрдам беринг!) → 요르담 베링!

​저는 이해하지 못해요.
Tushunmayman (Тушунмайман) → 투슌마이만

화폐 단위는 숨(So'm, UZS)
​환율은 대략 숨에서 0을 하나 빼고 1.1 곱하면 원.
예) 100,000숨 = 10,000x 1.1 =11,000원
​1,000(UZS) ≈ 약 110원
​10,000UZS) ≈ 약 1,100원

 

대중교통 : 비자, 마스터 카드 태그 이용
택시 : 얀덱스 택시(어플이용). 요금 합리적 편리
마슈르카, 게스트하우스 등 현금 필요
어플..맵스미(트레킹), moovit대중교통), yandex(택시), gotrip(장거리교통)

시차 4시간

타슈켄트 8시 = 서울 12시
타슈켄트 12시 = 서울 16시

아르메니아


기본 인사 및 예의 표현

​안녕하세요
Բարև (Barev) → 바레브

​감사합니다
Շնորհակալություն (Shnorhakalutyun) → 슈노라칼루튠 (발음이 어려우니 '바레브'와 함께 '감사하다'는 의미로 손을 가슴에 얹는 제스처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네 / 아니요
Այո (Ayo) / Ոչ (Voch) → 아요 / 보츠

​미안합니다 / 실례합니다
Կներեք (Knerek) → 크네렉

​식사 및 쇼핑 관련 표현

​얼마예요?
Ինչքա՞ն արժե (Inch'k'an arzhe?) → 인츠칸 아르제?

​계산서 주세요
Հաշիվը, խնդրեմ (Hashivy, khndrem) → 하시브, 큰드름

​맛있어요!
Համեղ է (Hamegh e) → 하메그 에

​물
Ջուր (Jur) → 주르

​기타 유용한 표현

​도와주세요!
Օգնություն (Ognutyun) → 오그누튠

​저는 이해하지 못해요.
Չեմ հասկանում (Ch'em haskanum) → 츠엠 하스카눔

환율 : 1 드람(AMD) ≈ 약 3.6원  (드람 x 4 -10% = 원)
​1,000 아르메니아 드람(AMD) ≈ 약 3,600원 (1,000드람 x4=4,000.  4,000-10%(400) = 3,600원)

 

대중교통 : 비자, 마스터 카드 태그 이용
택시 : 볼트 택시(어플이용). 요금 합리적 편리
마슈르카, 게스트하우스 등 현금 필요
어플..맵스미(트레킹), moovit대중교통), bolt(택시), gotrip(장거리교통)

시차 5시간

예레반 8시 = 서울 13시
예레반 12시 = 서울 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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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투어의 코카서스 3국 여행 가이드 보기
https://bloger.com/ojitravel/223783068837

 

코카서스 3국 여행 가이드! 모르면 후회하는 핵심 코스 총정리

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오지투어입니다. 오늘은 저희 오지투어에서 2019년부터 꾸준히 일 년에 10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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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7QNHN33

 

코카서스3국.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시내 둘러 보기. 여행 출발은 항상 설렌다.

코카서스 3국 여행 출발. 오늘은 우즈베키스탄으로. 타슈켄트 둘러보고 1박. 내일 아제르바이잔 바쿠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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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252

 

[사진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아시아의 끝, 유럽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나는 코카서스 3국 - 시사매

[시사매거진311호]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인 코카서스 산맥 주위에 위치한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를 코카서스 3국으로 지칭한다. 아시아의 끝, 유럽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코카서스

www.sisamagazine.co.kr

 
 
https://blog.naver.com/nol-always/223794355527

 

환갑 여행 추천! 조지아 자유 여행 5박 6일 코스 완벽 가이드 | 퍼스놀가이드

※ <퍼스놀가이드>는 여행에 대한 취향과 목적, 다양한 고민에 맞춰 놀 소믈리에(여행 전문가)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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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여행 [바쿠(Baku) 9일차]-.. : 네이버블로그

 

아제르바이잔 여행 [바쿠(Baku) 9일차]- 바쿠 시내 구경(여행 마지막날)

[전체 여행 일정] '25.7.10 (전체 65일쨰)ㅣ 아제르바이잔 19 일차 - 바쿠(Baku) 9일차 ( ) .... (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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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바쿠시의 상징중 하나인 Crescent Mall 몰 4층에 있는 Mado 레스토랑에 들어가서 야외좌석에 앉아서 음식을 시킨후 나오기를 기다리다가, 태양이 너무 강렬해서 실내로 자리를 옮긴다.. 야외에서 보는 바쿠시내와 카스피해의 풍경을 즐기려고 했는데, 눈의 즐거움 보다 강렬한 태양을 이기기 못했다. 점심은 각자 메뉴에서 이쁘거나 먹고 싶은 것을 시켰는데, 맛도 있고 색깔 및 데코레이션이 이뻐서 맘에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창밖으로 보이는 Crescent를 상징으로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간즐릭 몰에 와서 4층에 있는 푸드코드에서 브런치를 한다. 이곳 푸드코드는 우리에게 편안하고 검증된 맛을 제공하기에 자주 찾게되는 것 같았다. 간즐릭 몰 옆에 있는 Ataturk Park를 산책하는 시간도 가지는 등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
 

Baku의 유럽과 모던이 조화롭게 구성된 인테리어 맛집 Baku Book Center에서 커피 한 잔
Baku Book Center는 내부에 들어갈떄 짐을 보관하도록 개별 캐비넷과 입구가 있는 구조다, 책 도난을 방지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총 2층 규모로 구성되 있으며, 1층에 트렌디한 구성의 서점과 함께 커피숖이 있어서 우리는 커피숖에서 커피 한잔을 하며
 
바쿠 문화의 거리 분위기 맛집 (Shakespare Coffee & Bistro) 에서 저녁 즐기기
분위기 좋은 곳에서 음식을 먹으니 맛있는 음식도 훨씬 더 맛있겠느껴졌다. 요리는 3가지를 시켰고, 생맥주 두잔을 시켜서 바쿠의 유럽풍의 식당에서 즐기는 저녁시간을 갖게되었다

 
 

Özsüt Cafe & Restaurant 브런치 메뉴
묵고 있는 호텔 근처에 유명한 브런체 음식점으로 1938부터 영업하고 있는 Özsüt Cafe & Restaurant 본점을 방문해서 실제 경험해 볼 수 있었다. (이 브런치 맛집은 바쿠의 가장 큰 몰인 Ganjlik Mall과 Crystal Mall 안에도 레스토랑을 운영중이다)
음식점에서 우리 부부가 주문한 음식은 2인 기준에 39AZN으로 한국돈으로 약 50,000 정도의 브런치 세트였다.

 
아제르바이잔 브런치의 주요 메뉴

  1. 전통 메뉴
  • Pomidor Yumurta: 토마토와 계란을 볶은 요리로, 간단하면서도 풍미가 깊습니다. 바쿠의 가정과 카페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 Qutab: 얇은 반죽에 고기, 채소, 치즈 등을 넣어 구운 전통 팬케이크로, 브런치로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 Təndir Çörəyi: 전통 오븐(təndir)에서 구운 플랫브레드로, 버터, 꿀, 치즈와 함께 제공됩니다.
  • Süzmə: 걸쭉한 요구르트로, 잼이나 과일과 함께 먹습니다.
  • Küftə Bozbaş: 가벼운 육수에 고기 완자와 채소를 넣은 수프, 브런치로 따뜻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1. 디저트와 잼
  • 아제르바이잔은 잼(무르abba) 문화가 발달해, 체리, 무화과, 호두 잼이 차와 함께 제공됩니다.
  • 셰케르부라(Shekerbura)와 같은 달콤한 페이스트리도 브런치 디저트로 인기 있습니다.

브런치와 어울리는 활동
아제르바이잔 브런치는 여유로운 대화와 휴식을 중시하므로, 브런치 후 가벼운 산책이나 지역 탐방이 잘 어울립니다. 골든 혼 호텔 근처에서는:

  • Ataturk Park: 브런치 후 도보 1~2분 거리의 공원에서 차 한 잔을 들고 산책하며 여유를 즐기세요.
  • Ganjlik Mall: 도보 15~18분 거리의 쇼핑몰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현지 간식을 사며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 현지 시장 탐방: 호텔에서 약간 더 걸어가면 소규모 마켓에서 아제르바이잔산 꿀이나 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조지아]
 
카즈베기
주타트레킹 ; 어제 미리예약한 택시 기사분이 호텔앞에 와서 아침 10:00에 택시를 타고 주타 트레킹을 떠난다. 주타 마을 도로 끊어진 곳까지 왕복으로 한차를 100 GEL(라리)로 예약했다. 도로 끊어진 곳에서 16:00에 만나기로 하고 헤어진후, 도로 끊어진 곳을 도보로 건너가서 주타마을 택시를 한 차에 40 GEL(라리)에 주타 마을 입구까지 도착했다. 만일 걸어가면 택시가 내려주는 지점에서 주타마을까지는 약 4km 오르막 40분 정도로 시간과 체력안배를 위해서 택시를 이용했는데, 잘 한것 같다.

 

트빌리시

Saxlis gemo ; 완전히 조지아 전통음식들로 식사를 했다. 하차푸리라는 피자식 빵,,킨탈레라는 만두, 크림치즈 닭,그리고 버섯구이. 게다가 조지아 보드카인 차차 한잔에 조지아 생맥주, 조지아 레몬레이드, 완전히 조지아식 100%로 점심을 먹었다. 이렇게 먹고 나도 100 GEL를 기분 좋게 썼고, 맛이 있는 식사 였다. 2. 저번에 맛있게 먹었던, 킨깔리와 크림치즈 딹요리, 오자꾸리와 술과 음료를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뷰가 좋은 카페인 Iveria Cafe

Cafe Palermo ; 항상 만원이였던 동네 식당에 들려서 점심을 하기로 했다. 동네 식당에 들어서니 이 곳은 러시아어만 하실주 아는 할머니 4분이 식당을 하시는 곳이였다.

 

 

조지아 연대기 ; 숙소에서 조지아 연대기까지 약 40분이 소요되었으며, 볼트 앱을 통해 이동했다

  • 상단: 조지아의 왕, 여왕, 영웅 등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묘사합니다. 예를 들어, 조지아의 황금기를 이끈 타마르 여왕(Queen Tamar), 시인 쇼타 루스타벨리(Shota Rustaveli), 그리고 초기 기독교를 전파한 13명의 아시리아 교부들과 같은 인물들이 포함.
  • 하단: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관련된 기독교적 사건들(예: 종려주일, 최후의 만찬, 부활 등)을 묘사합니다.

 
신시가지 중심의 Vake Park

Big Sam’s ; 수제 햄버거집

 

 
바투미
트빌리시 기차역에서 아침 8시 기차로 출발해서 바투미에 오후 2시에 도착해서 짧지만 알찬 1박2일의 여행을 시작한다.

 
Rhino Coffee ; 한국의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다는 바투미 브런치 맛집,  아침 브런치 세트 1개, 시나몬 롤 1개, Rasin이 들어간 페스트리 1개, 그리고 따듯한 아메리카노 3잔이처럼 해서 80 GEL 정도(4만원) 들었다. 음식과 커피가 다 맛있었다.
 
바투미 맥도날드 ; 건물은 건축 웹사이트 ArchDaily가 2014년 최고의 상업빌딩으로 선정했는데 부드러운 다면체 유리로 감싼 외관이 특징으로, 바투미에 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건물로 알려져 있었다.

 

도나 베이커리& 카페 ; 한국 사람들에게 유명하지만, 현지인들이 많이 찾아서 더 유명한 도나 베이커리& 카페에 자리를 도착해서 외부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다.

 

 

"ALi and Nino". 조지아 작가가 글을 썼지만, 배경은 아제르바이잔 바쿠를 주로 배경으로 한 소설로 조지아 공주와 아제르바이잔 부호의 아들의 슬픈 사랑이야기 였다. 인간의 기초적인 감정인 사랑이 종교와 정치적인 차이때문에 슬픈 현실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아제르바이잔 간자에도 알리와 니노의 상이 있다. 간자가 알리가 마지막으로 러시아군에 저항하다 죽는 장소이기에 하며, 아제르바이잔에서도 이 소설의 순수성을 인정한다는 의미이다. 종교가 다르다고 서로를 적대시 않고, 이 코카서스 삼국에서도 더이상 인간이 인간을 미워하지 않은 세상이 이어졌으면 한다.
 
시그나기
Terrace Kisi ;   경치가 좋은 곳이며,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  돼지고기 요리인 오자쿠니, 버섯구이, 샤슬릭 같은 돼지고기 숯불구이, 그리고 ,음료수로 맛있게 먹는다. 이제까지 먹어본 돼지고기 숯불구이 중 제일 맛있었다..

 

 

[아르메니아]
예레반
브런치 맛집 바게트 & 코(Baguette & Co)
Lahmajun Gaidz-   Pizza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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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의 역사
 
https://namu.wiki/w/%EC%BA%85%EC%B9%B4%EC%8A%A4%203%EA%B5%AD

 

캅카스 3국

파일:캅카스 3국.jpg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파일:조지아 국기.svg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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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3국의 역사와 관련된 특별하면서 재미있는 세가지 사실 그리고 알바니아와 이베리아

코카서스3국(아르메니아,조지아,아제르바이잔)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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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 3국의 신비 ‘신과 신화와 인간의 땅’

코카서스 3국 여행기 | 원초적인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박한 사람의 내음이 물씬 풍기는 땅 프로메테우스에 관해서는 네 가지 전설이 있다. 첫 번째 전설에 따르면, 인간들에게 신의 비밀을 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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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1806100033

 

코카서스 3국 기행 〈1〉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간직한 최초의 기독교 국가 아르메니아

蒼天 밑에 아라라트山은 보석처럼 빛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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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I&nNewsNumb=201807100035

 

코카서스 3국 기행 〈2〉 만년설과 고원 사이를 수놓은 와인과 종교의 순례지 조지아

코카서스 雪山 아래 초록 마을엔 신성한 와인이 익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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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I&nNewsNumb=201808100040

 

코카서스 3국 기행 〈3〉 아제르바이잔

‘바람의 도시’를 ‘불꽃의 도시’로 바꾼 카스피해의 오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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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J&nNewsNumb=202404100036

 

청년 논객 임명묵의 ‘역사로 세계 읽기’ ③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분쟁

‘밀림의 귀환’ 시대, 친구 많이 만드는 쪽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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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https://en.wikipedia.org/wiki/Georgia_(country)
 
 
아르메니아 https://en.wikipedia.org/wiki/Armenia

 

Armenia - Wikipedia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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